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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TX-A 개통 첫날 현장... “이제야 숨통이 트인다.”
작성자:관리자등록일:2024-04-02조회:105
국내 철도 사업 동향
철도경제신문
- 30일 새벽 GTX-A가 개통하며 노선 첫차가 동탄역에서 수서역으로 출발했다. 국토부 박상우 장관은 첫차 탑승객들과 소통하며 “수서-동탄 20분 시대가 열렸다”며 교통 혁신을 강조했다. 승객들은 기존 70분 걸리던 구간이 단축돼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소감을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