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민자철도 동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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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절-여의도-관악 서울대입구 '서부선 경전철',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로 원점

작성자:관리자 등록일:2026-04-08 조회:37
  • 국내철도 사업동향
  • 철도경제신문
- 서울시는 2026년 4월 1일,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(BTO-rs)의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이 건설출자자(CI)를 확보하지 못했다며 지위 취소 절차에 착수
- 2020년 6월 민자적격성조사 통과, 2021년 5월 두산건설컨소시엄 선정 이후 공사비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현대엔지니어링(2023년)·GS건설(2024년 9월)·롯데건설이 잇따라 탈퇴해 CI 지분 59% 공백
- 2024년 12월 총사업비를 642억 원 증액한 1조 5783억 원으로 실시협약(안)이 기재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했으나 CI 재모집에 실패, 서울시는 2026년 3월 31일을 최종 시한으로 통보한 바 있음
- 지위 취소는 의견청취 10일 이상·제소기간 90일을 거쳐 2026년 7월 중순 확정 예정이며, 서울시는 신규 민간사업자 재공고와 함께 사전타당성조사·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 재정사업 전환도 병행 준비(2024년 위례신사선과 동일 방식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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